[AD]
[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20-08-06 20:27:25  |  수정일 : 2020-08-06 20:30:01.790 기사원문보기
초아 SNS, 팬 향한 고마움만… AOA 탈퇴 전 "원치 않은 내용 삭제 요구"

[이투데이 이윤미 기자]

초아의 sns는 여전히 침묵을 지키고 있다.

초아 sns는 자신을 향한 팬들의 응원에 화답하는 게시물들만 게재되어 있다. 초아는 근황을 알릴 수 있는 자신의 셀카나 그 흔한 일상조차 전하지 않고 있다.

초아는 2018년 3월, 2019년 3월 각각 팬들이 자신의 생일날 꾸며준 지하철 전광판 이벤트를 직접 촬영해 업로드, 감사 인사를 전했다.

초아는 2017년 aoa 탈퇴 전 자신을 둘러싼 루머들에 대해 sns를 통해 직접 해명에 나선 바 있다. 초아는 “임신도 하지 않았고 낙태도 하지 않았다”며 “결혼하기 위해 탈퇴하는 것도 아니다”고 강하게 선을 그었다.

초아는 오래 전부터 탈퇴에 대한 고민과 논의를 회사에 털어놓았고 대표님의 동의 끝에 글을 올리게 됐다고 전했다. 다만 초아는 sns 글 업로드 이전에 “회사와 내용을 공유, 제가 쓴 글에 원치 않으시는 내용은 삭제하라고 하셔서 의견을 반영해 게시했다”고 덧붙였다.

초아는 지난 3일 방송된 kbs2tv 드라마 ‘그놈은 그놈이다’에서 테마곡을 부른 가수로 거론, 6일 내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전체기사 기사 목록위로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