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13-04-15 10:53:12  |  수정일 : 2013-04-15 10:58:52.210 기사원문보기
MINI, 도심형 이동수단 MINI 뉴 폴딩 바이크 출시
(아시아투데이= 황남구 기자 nam9ya@asiatoday.co.kr)

아시아투데이 황남구 기자 = bmw의 소형차 브랜드 mini는 도심형 이동수단 mini 뉴 폴딩 바이크를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mini 뉴 폴딩 바이크는 가로대와 핸들, 페달까지 모두 접을 수 있는 접이형 자전거로, mini 차량뿐만 아니라 기타 모든 차량에 손쉽게 적재가 가능하다.

mini 뉴 폴딩 바이크는 11kg의 가벼운 무게와 8단 기어, 20인치 휠을 자랑하며, 편안한 젤 타입 안장과 벨이 기본으로 제공된다. 프론트 휠에는 자전거 가방과 같은 액세서리 부착을 용이하게 해주는 클릭픽스(klickfix) 어댑터로 실용성을 더했다.

또 에어펌프는 언제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도록 안장에 결합된 형태로 위급 시 간편하게 타이어 공기 주입이 가능하다.

mini 뉴 폴딩 바이크 전용 가방은 간편한 휴대용 스트랩을 사용해 편리한 휴대가 가능하다. 태양전지가 장착된 램프 조명은 최대 7시간의 넉넉한 배터리 용량을 갖추고 있어 보다 안전한 야간 주행이 가능하다.

mini 뉴 폴딩 바이크만의 아이폰 케이스는 먼지, 빗물 등 오염에서 스마트폰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mini 뉴 폴딩 바이크 핸들에 맞춰 제작된 케이스는 터치스크린 기능을 지원해 라이딩 시 편리한 스마트폰 사용을 돕는다. 보호 커버는 아이폰4, 4s 모델에 최적화 돼 있으며 3gs 버전에 이용 가능한 어댑터도 제공된다.

판매가격은 95만원(부가가치세 포함)이며, 전국의 mini 공식 딜러 서비스센터 및 전시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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