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뉴스] 최초 작성일 : 2014-01-14 08:43:00  |  수정일 : 2014-01-14 08:46:15.133
'발롱도르 호날두 연인' 이리나 샤크, 감동 눈물..누구?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전상준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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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의 연인 이리나 샤크(오른쪽) /사진=이리나 샤크 페이스북



2013 발롱도르를 수상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29, 레알 마드리드)의 연인 이리나 샤크(28)가 화제다.

호날두는 14일(이하 한국시간) 새벽 스위스 취리히에 위치한 국제축구연맹(FIFA) 본부에서 열린 2013 FIFA 발롱도르 시상식에서 2013년 한 해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에게 주어지는 발롱도르를 수상했다.

이날 호날두는 자신의 연인인 이리나 샤크와 아들과 함께 시상식을 찾았다. 이리나 샤크는 호날두의 이름이 호명되자 가벼운 입맞춤으로 기쁨을 나눴다. 호날두가 수상소감을 전하며 울먹일 때에는 함께 눈물을 흘리며 감격에 찬 모습을 보였다.

두 사람은 조르지오 아르마니 언더웨어 화보 촬영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리나 샤크는 1986년 1월 6일 러시아 태생으로 178cm의 훤칠한 키와 완벽한 몸매를 자랑한다.

이리나 샤크는 지난 2007년 미국의 유명 스포츠잡지인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SI) 전속모델로 발탁되는 등 스포츠와도 깊은 인연을 갖고 있다.

호날두는 수상 소감에서 "내 연인인 이리나 샤크와 아들 그리고 가족들에게 너무나 고맙다. 나를 사랑해준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을 하고 싶다"며 이리나 샤크에 대한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두 사람 정말 잘 어울린다" "보는 내내 내가 감격스러웠다" "호날두 아들도 귀엽네" "두 사람 오래오래 행복하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수상으로 호날두는 지난 2008년에 이어 생애 두 번째로 발롱도르를 받게 됐다. 지난 2009년부터 2012년까지는 경쟁자인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가 4연속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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