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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09-10-07 10:12:00  |  수정일 : 2009-10-07 10:14:35.107 기사원문보기
솔비, “낸시랭 직업이 뭐야?” 일격

[경제투데이] 가수 솔비가 팝아티스트 낸시랭에게 회심의 일격을 가했다.

솔비는 6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낸시랭에게 “정확한 직업이 뭔지 잘 모르겠는데, 자꾸 방송에 나온다”며 “직업이 뭔가?”라고 물었다.

이에 낸시랭은 “나는 팝아티스트다”라고 소개하며 “국내 최초의 연예인형 팝 아티스트라고 보면 된다”라고 답하자 솔비는 다시 “너무 이상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낸시랭은 솔비의 공격과 같은 수위의 대응을 하지 못해 두 사람의 입담 대결에서는 솔비가 한 수 위라는 사실을 증명했다.

그러나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솔비의 막말에 웃음이 달아났다”며 “지나치게 예의없는 행동 아닌가?”라고 지적했다. 일부 네티즌들은 “반복되는 솔비의 막말에 실망을 감출 수 없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날 ‘강심장’은 mc강호동 이승기의 자연스러운 진행과 더불어 지드래곤 승리 윤아 타블로 백지영 장윤정 김영호 문정희 mc몽 유세윤 붐과 낸시랭 부가킹스 등 초호화 게스트 24명이 출연해 시청자의 눈길을 끌었다.

첫방송인 탓에 90분 특별 편성한 ‘강심장’은 이날 16.6%(agb닐슨) 수치를 나타내 평일 심야 예능프로그램으로서는 폭발적인 시청률 성적을 기록했다.



박진희 기자 jini@et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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