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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뉴스] 최초 작성일 : 2020-04-05 03:35:18  |  수정일 : 2020-04-05 03:36:48.770 기사원문보기
서울시, 여의도 윤중로 인근 버스 정류소 7개소 폐쇄
(서울=국제뉴스) 김양희 기자 = 서울시는 "2020 여의도 봄꽃축제가 취소됐으나 상춘객 등 방문이 예상돼 오는10일까지 폐쇄한다"며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차원에서 버스 임시우회 운행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주말 여의도 윤중로 인근 버스 정류소 7개소를 폐쇄하고, 해당 정류소에 정차하는 17개 노선을 우회 운행한다.

평일에는 공원진입로와 근접한 여의나루역 2번 출구 인근 정류소(여의나루역, 19140) 를 약 30m 앞으로 이전하여 운영한다.

또 버스 노선별 우회노선 등 상세정보는 7개 정류소 및 시내버스 내부에 부착하고, 버스 우회하는 당일에는 TOPIS 우회 공지 및 BIT에서도 우회정보 등 시민 안내를 제공한다.

이어 지하철의 경우 행사 취소에도 불구하고 벚꽃 길 방문객이 많을 경우 지하철 및 역사 혼잡을 막기 위해, 4.4(토) 필요에 따라 여의나루역(5호선)을 무정차 통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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