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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21-01-14 21:06:44  |  수정일 : 2021-01-14 21:07:25.623 기사원문보기
김혜수 나이 숨기지 못한 사진 화제…"결별 아니다" 의미는

[이투데이 김일선 기자]

김혜수의 나이가 소환됐다.

14일 kbs '한국인의 밥상'에서 김혜수가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김혜수는 1970년생으로 올해 나이 52세다. 50대라고 믿기지 않는 외모로 또다시 주목받았다. 하지만 김혜수는 나이가 고스란히 드러난 사진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 영화제에서 김혜수가 정우성에게 휴대폰의 기능을 묻는 듯한 장면이 포착됐다. 김혜수는 정우성의 설명에도 잘 모르겠다는 표정을 지었다. 누리꾼들은 "우리 엄마 표정 같다"라며 '김혜수의 엄마 표정'이라는 제목을 붙여 웃음을 안겼다.

한편 김혜수는 미혼이다. 유해진과 연애 당시 결혼설이 불거지기도 했지만 결국 헤어졌다. 당시 김혜수 엄마의 극심한 반대로 헤어졌다는 설이 등장했다. 김혜수 엄마가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열애를 한 적도 없었기 때문에 결별 아니다, 결혼도 안 된다"라고 말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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