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20-07-09 22:47:23  |  수정일 : 2020-07-09 22:44:40.763 기사원문보기
이성경 나이, 모델에서 연기자까지…원래는 ‘피아니스트’가 꿈

[이투데이 한은수]

‘바퀴 달린 집’에 출연한 모델 출신 배우 이성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9일 방송된 tvn ‘바퀴 달린 집’에서는 이성경이 출연해 전남 담양군 만성리 대숲에서 하룻밤을 함께 했다.

이성경은 성동일과의 인연으로 ‘바퀴 달린 집’에 출연하게 됐다. 지난주 함께한 공효진과 마찬가지로 성동일과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에 출연한 바 있다.

이성경은 1990년생으로 올해 31세다. 2008년 슈퍼모델로 데뷔해 활동한 이성경은 ‘괜찮아 사랑이야’를 통해 연기를 시작했다. 모델 출신이라는 사실을 잊게 만드는 연기력으로 이후 ‘치즈인더트랩’, ‘역도요정 김복주’, ‘닥터스’ 등에서 주연 자리를 꿰차며 연기자로 입지를 굳혔다.

그러나 이성경이 모델 이전에는 피아니스트를 꿈꾼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안겼다. 7살 때부터 고등학교 3학년 때까지 약 12년 동안 피아니스트로서 음대 입시를 준비하다가 부모님으 권유로 나가게 된 슈퍼모델 대회를 통해 모델 활동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성경은 최근 sbs ‘낭만닥터 김사부2’ 종영 후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관련기사]
이성경 반려견과 다정하게 '찰칵'…"언니 나가야해 둥둥아!"
이성경, 늘씬한 몸매 비결 “중요한 건 ‘이것’, 요요 때문에”
이성경, ‘한 번 다녀왔습니다’ 특별 출연 이유…알고 보니 ‘역도요정’ 인연
공효진 나이, 김밥 맛집 위치부터 메뉴, 가격대까지
선데이토즈, 사전예약 200만 ‘애니팡4’ 공식 출시…"아이유 효과 톡톡"

전체기사 기사 목록위로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