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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20-06-29 22:02:28  |  수정일 : 2020-06-29 22:02:15.640 기사원문보기
‘하트시그널3’ 임한결, “루머에 선처없다”…학력위조+호스트바 논란에 강경대응

[이투데이 한은수]

‘하트시그널’ 임한결이 학력위조 등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29일 임한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에 대해 근거 없는 허위사실이 유포되고 있다. 법무법인을 통해 법적 대응을 준비 중”이라며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임한결이 학력위조를 했고 과거 유흥업소에서 근무했다는 주장이 담긴 글일 게재됐다. 임한결의 이력서 등을 증거로 공개하기도 했다. 현재 해당 글은 삭제됐지만 캡처본 등을 통해 sns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임한결은 “사실무근인 루머를 양성하고 무차별적으로 퍼뜨리며 사실인 양 확대 재생산 하는 행위는 명백한 범법 행위”라며 법적 대응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임한결은 최초 게시자 및 유포자를 비롯해 비방 댓글 작성자 등에 민·형사상 조치를 취하고, 선처 없이 강경하게 대응할 예정이다.

한편 임한결은 1989년생으로 올해 나이 32세다. 현재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3’에 출연 중이며 커피숍 브랜딩 업체 사업가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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