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20-04-07 17:59:26  |  수정일 : 2020-04-07 17:58:09.380 기사원문보기
송혜교 건물, '급매'로 나왔다…송중기집 철거 소식도 '재조명'

[이투데이 유정선 기자]

배우 송혜교 건물이 매물로 나왔다.

6일 스포티비뉴스는 송혜교가 소유한 서울 강남구 삼성동 현대주택단지 한 단독주택이 최근 82억 원에 매물로 나왔다고 보도했다.

해당 주택은 대지면적 454㎥·연면적 324㎥ 규모이며 지하 1층, 지상 2층으로 구성돼 있다. 고급 주택이 몰려 있는 해당 단지 내에서도 입지가 최상으로 꼽히는 것으로 전해진다.

매체는 한 부동산 업계 관계자 말을 빌려 매물로 나온 해당 주택 가격이 실거래가보다 낮아 급매나 다름없는 셈이라고 추측했다.

한편 이에 앞서 송혜교 전 남편 송중기 소유의 이태원 주택이 재건축을 위해 철거에 들어갔다. 송중기는 해당 주택을 2017년 1월 100억 원대에 매입했고, 그해 10월 결혼하며 신혼집 용도로 사용했다.

[관련기사]
송중기집 철거, 전 부인 송혜교와 살던 '100억 원대 이태원 신혼집' 재건축 위해 공사中
송중기 입국, 14일간 자가격리 들어간다…근황 모습 보니
송중기 입국, 콜롬비아 코로나19 상황은?…'24일부터 전국적 봉쇄령'
중국발 '송중기·송혜교 재결합설'에 팬들 '발끈'…"가능성無"
송중기, 블러썸엔터테인먼트 떠나 카카오m으로?…카카오m "송중기 영입, 사실 아니다"

전체기사 기사 목록위로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