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19-11-19 14:27:13  |  수정일 : 2019-11-19 14:32:07.807 기사원문보기
김승현 여자친구 "뭐든 하라" vs 정형돈 아내 "신중하라"…'작가 짝' 온도차

[이투데이 이윤미 기자]

김승현 여자친구와 정형돈 아내가 방송작가란 공통분모 속에서 온도차를 보였다.

지난 18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결혼을 앞둔 배우 김승현이 출연해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이날 방송에서 김승현은 방송작가로 일하는 여자친구에 대해 언급하며 남다른 속내를 전했다.

김승현은 "작가랑 살면 좋다"는 정형돈의 말에 호기심을 내비쳤다. 정형돈은 "프로그램을 선택하는 게 까다로워진다"라고 역시 작가인 아내에 대한 뒷이야기를 전했다. 하지만 김승현은 "여자친구가 저한테는 가리지 말고 뭐든 하라고 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승현은 mbn '알토란' 출연 당시 해당 프로그램 작가였던 장정윤 작가와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김승현은 여자친구 장정윤에 대해 "연예인이 아니라서 개인 신상이 노출되지 않길 바란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관련기사]
박연수 소개팅男→'김승현 여자친구' 장정윤 작가…"돌싱·자녀 품는 만남"
‘살림남2’ 김승현, 예비 신부 장정윤 작가 공개…프러포즈 현장 “선물은 다이아 반지”
김승현, 고은정 아닌 장정윤 작가… 팩트 절차 무시한 매체 '쓴소리'
‘한끼줍쇼’ 김승현, ‘살림남’과 평행이론?…최민환-율희 집 벨 눌러 “깜짝 놀랐다”
‘옥탑방의 문제아들’ 김언중, 아들 김승현 결혼에 “예비 며느리 딸처럼 대할 것” 애틋

전체기사 기사 목록위로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