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19-10-16 00:38:12  |  수정일 : 2019-10-16 00:37:15.493 기사원문보기
씨름선수 박정우, 아이돌 못지않은 조각 미남…현장에 대포 카메라까지 ‘인기’

[이투데이 한은수]

씨름선수 박정우의 잘생긴 외모가 화제다.

15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2’에서 2019 전국체전을 찾은 유재석-조세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두 사람은 최근 화제를 모으고 있는 씨름선수 박정우-황찬섭을 만났다. 이들은 씨름 영상으로 200만 뷰의 조회 수를 올리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유재석은 “제 스포츠 뉴스 보는데 두 분이 나왔다. 관중석에서 대포 카메라를 봤다”라며 아이돌 못지않은 인기에 대해 언급했다.

한편 박정우는 올해 나이 26세로 동아대학교 체육학과를 졸업했다. 현재는 의성군청 마늘씨름단에 속해 있다. 지난 2019 횡성 단오장사씨름대회에서 우승하며 태백장사라는 타이틀을 얻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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