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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20-05-25 06:00:00  |  수정일 : 2020-05-25 06:00:10.340 기사원문보기
[사회공헌] 두산, 협력사와 선순환적 파트너십 구축 '상생경영'

[이투데이 하유미 기자]

두산그룹은 협력사와 ’선순환적 파트너십 구축’을 통한 상생경영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경쟁력 공유, 기술력 및 재무 지원, 커뮤니케이션 활동 등 다양한 동반성장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두산은 중소 협력사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다. 올해부터 주 52시간 근로제를 실시하는 협력사를 위해 생산성 혁신, 노무, 법무 관련 컨설팅 및 교육을 무상으로 제공하고, 임금격차 해소를 위해 근로자 1인당 10만 원의 상생 격려금 및 건강검진비용 등을 지원하고 있다.

두산인프라코어는 협력사 경쟁력 강화를 통한 구매, 생산 전반의 경쟁력 제고를 지향하고 있다. 이를 위해 기술 개발과 품질 개선, 금융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2014년부터 5년간 전체 협력사 540여 곳 가운데 26개 협력사를 선정해 강소기업으로 육성하는 ‘리딩 서플라이어’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두산인프라코어는 협력사의 경쟁력 향상과 경영 안정화를 위해 사내 전문가 및 기술고문으로 구성된 ‘경쟁력강화지원단’도 운영하고 있다. 50여 명으로 구성된 지원단은 협력사를 직접 방문해 품질·납기·원가개선등 혁신 기법을 전수한다.

두산중공업은 동반성장위원회 주최로 열린 ‘2018 대한민국 동반성장 대상’ 시상식에서 동반성장지수평가 최우수기업 인증 트로피를 받았다. 특히, 협력사와의 정기적인 간담회와 방문 등 원활한 소통채널을 구축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협력사의 해외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베트남 동반진출 및 해외법인을 통한 계약을 지원하는 등 차별화된 현장중심의 동반성장 활동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두산건설은 우수 협력사 모임인 ‘두우회’와 함께 현장 안전 강화 캠페인, 사랑의 집 짓기 활동 등을 함께 펼치고 있다. 또 일손이 부족한 농촌을 도와 과일 수확을 하기도 하고, 낙후 지역 안전을 위해 가로등 교체, 지역 아동센터의 낡은 화장실 개·보수 등 나눔을 협력사들과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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