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빙뉴스] 최초 작성일 : 2011-11-18 12:00:36  |  수정일 : 2011-11-18 12:16:23.263
[KOSIGN 2011 현장] 한국엡손, 듀얼 어레이 프린트 헤드 탑재한 '엡손 스타일러스 프로 GS6000'

한국엡손(대표 쿠로다 타카시, www.ntsw.co.kr)은 11월 17일(목)부터 11월 20일(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한국국제사인?디자인전(KOSIGN 2011)'에 참가해 대형 인쇄물 출력용 프린터 '엡손 스타일러스 프로 GS6000'을 소개했다.

이번 전시회에서 소개한 '엡손 스타일러스 프로 GS6000'은 사인간판과 파인아트 복제를 비롯해 넓은 범위의 다양한 용도를 위한 솔벤트 잉크 프린터다. 프린트 헤드는 듀얼 어레이(Dual Array) MicroPiezo를 탑재해 빠른 속도와 품질, 그리고 고도의 내구성을 제공한다.

또한 새로운 8색 Epson UltraChorme GS 잉크는 발암물질인 니켈 성분을 100% 제거한 니켈프리(Nickel-Free) 제품으로 친환경적이다.

엡손만의 다중잉크방울분사기술을 적용해 솔리드 컬러 영역에는 보다 큰 잉크 방울을, 혼합된 색이나 그라데이션 부분에는 보다 작은 잉크 방울을 사용해, 출력 속도와 품질 모두를 향상시켰다. 잉크 방울 크기는 최대 20.7피코리터로부터 최소 3.7피코리터까지 다양하다.

한편, 지난 19년간 진행돼온 KOSIGN 2011은 국내외 사인 트렌드를 경험할 수 있는, 제조사와 바이어의 소통이 활발한 국내 유일의 국제 사인전시회다. 올해 코사인전은 LED/OLED 응용기술산업전, 디지털사이니지 및 키오스크 산업전과 동시 개최됨으로써 사인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2011 한국국제사인?디자인전시회' 기사 보러가기

 

All Visual Internet News of Goods
손은경 기자 (aving.net)


ⓒ 에이빙(AVING, All Visual Internet News of Goods)


웰빙건강 기사 목록위로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