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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 최초 작성일 : 2020-07-02 17:22:14  |  수정일 : 2020-07-02 17:20:33.820 기사원문보기
토트넘의 프레이저 관심...전문가는 부정적, "손흥민 등 자원 많아 필요 없어"






[STN스포츠=반진혁 기자]



토트넘 홋스퍼에 라이언 프레이저(26, 본머스)가 필요 없다는 분석이다.



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는 2일(한국시간) 해리 셜록 기자의 말을 빌려 "프레이저는 토트넘이 필요한 자원이 아니다"고 전했다.



이어 "토트넘은 손흥민, 루카스 모우라, 에릭 라멜라, 스티븐 베르바인, 라이언 세세뇽 등 다양한 자원이 있다"며 "자유 계약(FA)으로 이적료가 발생하지 않겠지만, 필요하지 않은 부분을 확장하는 선택이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프레이저는 시즌 종료까지 단기 계약 연장 제안을 거절하면서 지난달을 끝으로 본머스와의 계약이 만료됐다.



도전 의식이 꿈틀거리고 있는 프레이저는 다른 팀으로의 이적을 통해 새로운 도전을 희망하고 있다.



코로나 여파로 많은 팀들이 재정이 악화된 상황에서 FA 신분으로 이적료가 없다는 건 프레이저에게 큰 무기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재정 악화로 이적 자금이 줄어든 토트넘은 프레이저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팀 중 하나다.









사진=뉴시스/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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