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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뉴스] 최초 작성일 : 2020-05-27 10:46:31  |  수정일 : 2020-05-27 10:46:33.520 기사원문보기
대구광역시 소상공인 박기태 쉐프, 코로나 극복 맛있는 빵으로 부도위기 타개 승부수 던져
박기태 쉐프(사진=백운용 기자)
박기태 쉐프(사진=백운용 기자)

(대구=국제뉴스) 백운용 기자 = 26일 박기태 빵장수쉐프는 본점을 6월 15일 오픈한다. 오픈 장소는 대구시 본리 네거리에 위치한 달서구 대명천로 235번지다.

박기태 쉐프는 대구에서 코로나가 강타한 2월 18일 이후부터 3월달까지 한달간 죽도록 고생하는 대구의 의료진들을 위해 무료로 맛있는 빵을 매일 매일 전달해 훈훈 감동을 주었다.

그러나 정작 자신은 코로나 19로 인해 부도위기가 닥쳐올 줄은 모르고 무조건 사회공헌에 뛰어든 모범적이고 자발적인 헌신이었다.

그래서 그는 지금도 후회는 없다면서 "박기태 쉐프 저 자신은 오늘도 열심히 살았습니다. 오늘도 코로나극복을 위해 위생과 부지런함으로 목숨을 다해 빵 만들었습니다. 코로나로 인한 위기를 반드시 극복 해 낼 것입니다."라며 본점 이전 그랜드 오픈을 앞두고 맛있는 빵 만들기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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