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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20-02-21 01:29:58  |  수정일 : 2020-02-21 01:32:12.083 기사원문보기
주현미 나이 벌써 예순, 30년간 남편 공개 안한 이유

[이투데이 이윤미 기자]

주현미 나이가 몇일까.

주현미 나이가 20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에 그가 출연하면서 자연스레 소환되고 있다. 주현미 나이는 올해 60세이다.

주현미는 이날 방송에서 레전드 판정단으로 등장해 ‘미스터트롯’ 도전자들의 무대를 지켜보았다.

주현미는 화교 3세 출신으로 약사 출신 가수이다. 그는 중앙대 약학대학을 졸업, 약사 면허증을 갖고 있다. 1981년 mbc 강변가요제에서 수상하면서 가수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주현미는 결혼 후 30년 간 남편을 단 한 번도 방송에서 공개하지 않아 이혼 루머를 겪기도 했다. 알고 보니 남편의 방송 울렁증을 배려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주현미의 아들과 딸도 뮤지션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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