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국제뉴스) 조판철 기자 = 전주대학교는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단(단장 이용욱, 이하 HUSS사업단)이 지난 8일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일대 및 엘리시안 강촌에서 진행된 '2025 L-HUSS 동계 융합캠프' 내 'AI x HUSS 교육혁신 포럼'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인문사회 융합인재양성사업(HUSS) '지역 컨소시엄' 주관대학인 전주대를 비롯해 경북대학교, 동국대학교, 한남대학교, 한림대학교 등 참여대학 교수 및 사업단 관계자와 AI 기업 뤼튼테크놀로지스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포럼은
'인문사회–AI 융합 커리큘럼과 수업의 미래'를 주제로 대학과 기업이 함께 교육혁신 사례를 공유하고 산학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해 차년도 공동 교육 프로그램 확산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행사는 전주대학교 유인혁 교수가 사회를 맡아 진행했으며, 발제는 ▲경북대학교 송홍진 부단장의 '인문학 AI 융합교육 커리큘럼의 글로벌 사례 탐구' ▲동국대학교 민정호 교수의 'AI와 인문학의 융합-교과·비교과 개발 및 운영' ▲전주대학교 이용욱 단장의 'AI 플레이어를 위한 인문교육-탁월한 인텔리와 메타테크네'
▲한남대학교 박정용 연구교수의 'AI융합콘텐츠개발 공유교과 개발 사전활동 보고' ▲한림대학교 김용수 교수의 'AI 시대 인문사회교육: 생성형 AI와 지역문화데이터 과목 사례' 순으로 이어졌다.
이어진 공동 토론에서는 한남대학교 정기철 단장이 좌장을 맡고, 각 대학 발제자 및 뤼튼 테크놀로지스 장예주 매니저가 패널로 참여해 AI 기반 수업 설계, 교육성과 관리, 공유 교과 확산 전략 등 실천적 과제를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