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탄=국제뉴스) 유지현 기자 = 9일 부탄 팀푸시 왕립대학교(RUB)에서 열린 제2회 부탄 국제 ESG 동맹포럼(The 2nd Bhutan International ESG Alliance Forum)에서 유희동 연세대학교 특임교수(전 기상청장)이 '부탄의 기후변화 영향과 대응 전략'을 주제로 기조강연을 했다.
유희동 특임교수는 부탄이 산업화·도시화가 거의 없는 세계적 기후변화 연구의 기준점이라며, 증가하는 범세계적인 기후 위협 증가로 인해 국민 안전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협받는 상황에서 국제 협력을 기반으로 과학적 진단과 체계적 대응을 위한 상세한 단기·중기·장기 대응 전략을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