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국제뉴스) 이병훈 기자 = 추운 겨울, 보호받지 못하는 유기동물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전하는 특별한 나눔의 장이 열린다. 오는 25일 부평 아이즈빌 아울렛에서 '2026 Actseri Models 유기동물 후원 바자회'가 개최된다.
이번 바자회는 유기동물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이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의미 있는 행사로, 바자회에는 모델활동을 하는 회원들의 코트, 가죽자켓, 원피스, 티셔츠, 구두, 주얼리 등 다채로운 개인 기부 물품들이 준비되어 있으며, 수익금은 전액 유기동물 복지와 보호에 쓰일 예정이다.

바자회 행사 관계자는 "이번 바자회를 통해 유기동물에 대한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나누는 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라며, "늘어나는 유기동물 문제는 사회 전체가 함께 책임져야 할 과제로 개인의 작은 기부와 시민의 온정이 모여 사회 전반의 인식 변화로 이어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이번 바자회는 '작은 나눔이 큰 기적을 만든다'는 희망을 나누고, 모두가 함께하는 사회적 책임과 사랑의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