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 라인업, 시간, 방송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업비트'는 이날 타이베이돔에서 개최된다.
이번 시상식은 40주년을 맞이하는 기념비적인 해인 만큼 그 어느 해 보다 더욱 풍성하고 다양하게 준비됐다. 40주년을 기념해 리브랜딩 하며 로고와 트로피를 업그레이드하고 아티스트 대상을 신설했다. 한국 대중가요사와 40년간 발걸음을 맞춰온 골든디스크어워즈가 준비한 스페셜한 무대도 확인할 수 있다.
아티스트 라인업도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르세라핌·몬스타엑스·보이넥스트도어·스트레이키즈·아이브·아크·에이티즈·엔시티위시·엔하이픈·올데이프로젝트·이즈나·제니·제로베이스원·조째즈·코르티스·클로즈유어아이즈·키키·투어스(가나다 순) 등 18팀의 가수가 출연해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시상자 라인업도 화려하다. 배우 송중기·변우석·안효섭을 비롯해 '아시아 스타' 허광한과 '아시아의 팝 아이콘' 채의림이 참석해 시상식을 빛낼 예정이다.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업비트'는 MC 성시경과 문가영이 진행을 맡는다. 네이버 치지직에서 국내 단독 생중계, 프리즘에서 글로벌 생중계된다. JTBC2·JTBC4는 오는 17일 오후 2시 지연 중계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