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19-06-26 15:20:32  |  수정일 : 2019-06-26 15:24:33.453 기사원문보기
칼림바, 나도 한번 배워볼까?…저렴한 몸값으로 즐기는 채명악기의 선율

[이투데이 이윤미 기자] 칼림바는 무엇?

칼림바로 느끼는 선율



타악기 칼림바가 방송에 등장해 대중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지난 25일 방송된 jtbc '취존 생활'에서는 배우 이시영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이시영은 칼림바를 연주하는 모습을 선보이며 시선을 끌어모았다. 생소한 이름과 모습에 칼림바를 향한 대중의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는 상황.

칼림바는 '엠비라'라는 이명으로도 불리는 채명악기다. 언뜻 실로폰과 비슷한 모습을 하고 있지만 철판 한 부분만 고정시키고 나머지는 공중에 떠있는 모습을 하고 있다. 가격은 1만원 대부터 시작해 다양하게 분포되어 있다.

칼림바를 배우기 원하는 이들은 한국칼림바협회 등을 통해 공개 수업에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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