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티스트 준희(JUNHEE)가 지난 5일(현지 시각) 미국 댈러스에서 투어 'INTO THE OCEAN'의 첫 공연을 열고, 현지 팬들과 뜨거운 호흡을 나눴다.
7일 팬엔터테인먼트와 H&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준희는 이날 공연에서 'Supernova', 'Umbrella', 'Tattoo', 'Too Bad' 등 글로벌 음악 팬들에게 커다란 사랑을 받았던 첫 솔로 미니앨범 'The First Day & Night'의 다양한 넘버들을 들려주며 환호를 이끌어냈다. 아울러 에이스의 'Clover'와 'Just Better', 'My Girl'도 선곡해 의미를 더했다.
준희는 커버 무대도 특별히 마련해 선사했다. Bazzi의 'Beautiful'을 시작으로 keshi의 'Soft Spot', 로제의 'toxic till the end', The Weeknd의 'Blinding Lights'를 자신만의 색깔로 재해석해 선물했다.
그중에서도 벅찬 반응을 이끌어낸 것은 바로 넷플릭스 '케이팝 데몬 헌터스'에 등장하는 사자보이즈의 'Your Idol' 커버였다. 앞서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740만 뷰를 뛰어넘으며 '역대급 커버'란 찬사를 받았던 퍼포먼스가 무대 위에 펼쳐져 공연의 열기를 하이라이트로 이끌었다.
준희는 이어 잭슨빌과 애틀랜타, 더럼, 뉴욕, 미니애폴리스, 시카고, LA, 샌프란시스코까지 총 9개 도시를 방문할 예정이다.
아울러 25일에는 일본 도쿄 시부야의 SHIBUYA PLEASURE PLEASURE를 방문해 팬 미팅 '2026 JUNHEE FANMEETING in Tokyo'를 개최한다.
준희는 새로운 미국 투어 'INTO THE OCEAN'과 팬 미팅을 통해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전망이다.
준희는 앞서 'The First Day & Night'을 통해 솔로 아티스트로 거듭났다. 특히 이 앨범은 발매 당시 40여 개국 이상의 iTunes·Apple Music·Deezer 차트에 진입했으며 11개국에서 1위, 20여 개국에서 TOP 5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