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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파이낸스] 최초 작성일 : 2013-03-08 17:38:33  |  수정일 : 2013-03-08 17:41:35.430
[채권마감] 外人 방향성 부재 속 '보합 마감'
[서울파이낸스 한수연기자] 채권시장이 외국인투자자의 방향성 부재 속에 보합권에 머물렀다.

8일 한국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표물인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연 2.66%로 전 거래일과 같았다.5년물과 10년물, 20년물, 30년물 역시 각각 2.77%, 2.99%, 3.13%, 3.22%로 모두 보합 마감했다.

통안증권 91일물 금리는 2.63%를 기록했다.1년물과 2년물은 각각 2.64%, 2.67%로 전 거래일과 같았다.

3년 만기 회사채 'aa-'등급과 같은 만기의 회사채 'bbb-'등급 역시 각각 3.01%, 8.61%로 보합권에서 거래를 마쳤다.

양도성예금증서(cd) 91일물과 기업어음(cp) 91일물은 각각 2.82%, 2.87%로 전 거래일과 같았다.

3년 만기 국채선물 3월물은 전 거래일보다 1틱 상승한 106.58에 거래를 마쳤다.외국인은 1678계약 순매수했다.반면, 증권은 1599계약 순매도했다.총 거래량은 9만1262계약을 기록했다.

10년 만기 국채선물 3월물은 전 거래일보다 1틱 높은 117.29를 기록했다.외국인은 1993계약 순매수했다.반면, 은행은 2420계약 순매도했다.총 거래량은 7만3233계약을 나타냈다.

이학승 동양증권 연구원은 "최근 국채선물시장에서 외국인은 방향성을 잃었다"며 "3월 금리인하 기대감이 많이 꺾인 상황에서, 당분간 채권시장은 횡보세를 이어갈 가능성이 크다"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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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연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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