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코리아] 최초 작성일 : 2013-02-27 17:27:33  |  수정일 : 2013-02-27 17:41:40.800 기사원문보기
타구방향을 보는 크리스티 커


(태국 파타야=스포츠코리아) 27일 싱가폴 센토사의 센토사 골프장 세라퐁 코스에서 LPGA투어 HSBC 우먼스 챔피언스가 열리고 있다. 크리스티 커(하나금융그룹)가 프로암 경기 18번홀에서 티샷을 하고 타구방향을 바라보고 있다. (정진직/news@isport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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