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13-03-05 17:34:01  |  수정일 : 2013-03-05 17:38:45.620 기사원문보기
윤하, WBC 승리 기원 응원가 공개 "대한민국 파이팅"

[이투데이 유혜은기자] 가수 윤하가 대한민국 야구팀의 승리를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응원가를 불렀다.
최근 온라인 야구게임 ‘mvp 베이스볼™ 온라인(mvp baseball™ online)’의 홍보대사로 선정된 윤하가 4집 앨범 ‘슈퍼소닉(supersonic)’의 타이틀곡 ‘런(run)’을 직접 개사한 응원곡으로 야구 대표팀 지원에 나섰다.
공개된 응원가는 이번 wbc 2013에 출전한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았으며 원곡의 독특한 멜로디가 어우러져 인상적이다.
응원가와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에서는, ‘런’을 열창하는 윤하의 모습과 가사를 어떻게 바꿀지 고민하는 모습, 야구복을 입고 다양한 포즈를 선보이는 발랄한 윤하 등 색다른 모습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윤하는 “내 목소리로 대한민국 야구팀을 응원할 수 있어 영광이다. 어제 호주와의 경기에서 승리를 거둬서 너무나도 기뻤다. 항상 응원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쭉 응원할 테니 멋진 경기 부탁 드린다. 파이팅!”이라고 전했다.
한편, ‘mvp 베이스볼™ 온라인(mvp baseball™ online)’의 홍보대사로 발탁된 가수 윤하는 mbc 라디오 별이 빛나는 밤에 dj를 맡고 있으며 곧 발표할 예정인 새 앨범 작업에 몰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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