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 최초 작성일 : 2019-12-16 23:55:05  |  수정일 : 2019-12-16 23:53:44.867 기사원문보기
[FK리그] 청주 개막 3연승 질주…총 26골 막강 화력










[STN스포츠=이상완 기자]



1위 쟁탈전이 치열하게 전개 중이다.



15일 강원도 횡성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2019-20 FK리그' 드림리그 3라운드를 치른 가운데, 청주풋살클럽이 개막 3연승을 질주했다.



'리그 선두' 청주는 용인대흥FS를 만나 총 22골을 주고 받으면서 13대9로 승리했다. 이용준은 총 5골을 넣어 팀 승리에 공헌했다.



전반에만 7골을 쏟으면서 앞서간 청주는 후반 용인의 대등한 경기력에 밀리는 듯 했으나, 진형석과 이지호의 골을 더하면서 큰 점수로 승리했다.



청주는 리그 개막 후 3경기에서 총 26골을 넣는 등 막강한 공격력을 선보이고 있다. 3연승으로 선두를 지켰다.



용인은 2승 1패(승점 6)를 기록해 2위로 올라섰다.



성동FC는 제천FS를 맞아 4대2로 꺾고 리그 첫 승을 올렸다. 최준오 유선우 이미르 최영환이 팀 승리를 도왔다.



'최하위' 제천은 첫 승 실패는 물론 개막 3연패에 빠졌다.



드림허브군산FS는 관악필드스톤FS를 6대4로 꺾었다. 유상은과 이우석이 각각 멀티골(2골)을 합작했다. 관악은 첫 승을 올리지 못하고 리그 5위에 머물렀다.



◇한화생명 2019-20 FK리그(드림리그) 3라운드 결과(15일)



▶성동FC 4 vs 2 제천FS

▶관악필드스톤FS 4 vs 6 드림허브군산FS

▶용인대흥FS 9 vs 13 청주풋살클럽



사진=K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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