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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뉴스] 최초 작성일 : 2021-01-13 19:38:36  |  수정일 : 2021-01-13 19:35:14.810 기사원문보기
정희원 변호사, 정인이 사건 살인죄 부인 "사람을 변호해라" 비난
(사진= SBS)
(사진= SBS)

생후 16개월에 불과한 '정인이'를 살해한 혐의를 받는 입양모와 학대를 방조한 혐의 등을 받는 입양부에 대한 첫 재판이 13일 열렸다.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3부(부장판사 신혁재)는 이날 오전 정인이 입양모 장모(35)씨의 살인 혐의 첫 공판기일을 열었다. 입양부 A(37)씨의 아동복지법 위반(아동학대 등) 등 혐의 재판도 함께 진행됐다.

장씨의 혐의는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아동학대치사) 등 혐의였지만 이날 검찰은 주위적 공소사실(주된 범죄사실)로 살인 혐의를 적용하고, 기존 혐의 예비적 공소사실로 하는 공소장 변경을 신청했고, 재판부는 이를 허가했다.

재판 과정에서 변호인은 공소장 변경 신청에 대해서는 이의를 표하지 않았지만 혐의는 부인했다.

변호인은 재판이 끝난 후 취재진과 만나 "발로 밟은 건 인정하지 않는다"면서 "자기(피고인)가 안 밟았다고, 인정하지 못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아동학대치사 혐의도 부인하는데, 어떻게 살인을 인정하느냐"고 덧붙였다.

변호인은 "아동학대치사에 있어서 당일에도 학대가 있었던 건 확실한데, 그로 인해 사망을 한 것인지는 모르겠다"고 말했다.

아동복지법 위반(아동학대 등) 등 혐의로 기소된 입양부에 대해서 변호인은 '입양모의 학대사실을 전부 몰랐다고 주장한다'는 취지로 답했다.

누리꾼들은 "정희원 변호사야 인간 아닌 걸 변호하는 너도 인간이 아니다 30%의 혈액 소실량과 수차례 골절 췌장절단 니 자식 정상인을 키우려면 사실을 말하라", "능력없는변호사많아요 승소해줄려고 변호한다생각마세요. ㅎ다해줄거처럼 말만하고 일안해서 패소하는 변호사많아요 승소했을때 받을돈에 더받는거지 패소해도받는거라..그냥 져도 내능력때문이아니고 너때문이라고우길수있게..똑똑하게돈버는사람인가보다여기고 넘기네요.", "그럼 혼자서 멀쩡히 있다가 췌장이 손상됐을까요? 진짜 뭔 말같지도 않은 똥을 투척하네요ㅠㅠ 가만히나 있든지.. 진짜 화를 부추깁니다 ㅠㅠ", "정희원변호사!인간을변호해야지ㅡㅜㅜ똑바로사시오.분노가치미네ㅜㅜ욕두아깝네ㅡㅡㅡ"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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