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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뉴스] 최초 작성일 : 2020-09-23 06:40:59  |  수정일 : 2020-09-23 06:40:54.297 기사원문보기
나중에 뭐할껀지? 우리가 알려줄게~
지난해 6월 금천구청 대강당에서 열린 금천청소년 어울림마당 '진로박람회' 체험부스에서 아이들이 진로체험을 하고 있다
지난해 6월 금천구청 대강당에서 열린 금천청소년 어울림마당 '진로박람회' 체험부스에서 아이들이 진로체험을 하고 있다

(서울=국제뉴스) 김서중 기자 =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오는 26일(토) 오후 4시 시립금천청소년센터 유튜브(YouTube) 라이브 방송을 통해 2020년 금천청소년 어울림마당 진로축제 '나중에 뭐할껀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온라인 진로축제는 진로를 고민하는 친구들에게 다양한 꿈을 키워볼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주기 위해 '직업소개 및 체험', '토크콘서트', '청소년 동아리 공연' 등으로 구성,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사전촬영 영상 송출과 라이브 진행의 방식으로 진행한다.

'수상안전지도사', '간호사', '심리상담사', 'IT대학교수', '직업군인', '청소년지도사' 등 다양한 직업을 인터뷰 형식으로 소개하고, '헬스장 체험', '항공모형 만들기', '헬프라인 키링 만들기', '연령별 추천직업 테스트', '달고나 카페모카 만들기' 등 다양한 직업을 키트를 통해 체험해볼 수 있다.

또, 대학생과 진로전문 강사를 초빙해 진행하는 토크콘서트에서는 청소년들의 진로에 관한 고민 상담과 꿈을 향한 의지를 북돋아주는 시간이 마련된다.

아울러, 청소년 동아리의 '비보잉', '치어리딩', '오케스트라' 등 다양한 공연과 2행시 짓기, 직업맞추기 등의 이벤트도 진행된다.

지난해 6월 금천구청 대강당에서 열린 금천청소년 어울림마당 '진로박람회'에서 유성훈 금천구청장(사진 가운데)과 참여 청소년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지난해 6월 금천구청 대강당에서 열린 금천청소년 어울림마당 '진로박람회'에서 유성훈 금천구청장(사진 가운데)과 참여 청소년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편, 구에서 주최하고 시립금천청소년센터에서 주관하는 '금천청소년 어울림마당'은 지역 청소년들의 끼와 재능을 마음껏 발산할 수 있는 구의 대표적인 청소년 축제로, 청소년 기획단이 직접 축제의 전 과정을 준비하고 추진한다. 지난 8월 온라인 개막식과 여름축제를 개최했으며, 앞으로 '다문화축제', '폐막식'이 남아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금천의 대표적인 청소년 축제인 어울림마당을 계속해서 온라인으로 개최하게 되어 안타깝지만, 이번 온라인 진로축제를 통해 모두가 건강하고 안전하게 자신의 꿈을 향한 씨앗을 찾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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