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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뉴스] 최초 작성일 : 2020-07-11 20:00:40  |  수정일 : 2020-07-11 20:01:20.540 기사원문보기
조광한 남양주시장, '조금 힘들더라도 최선'이 되도록 하자!
<사진설명=11일 휴일임에도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휴일 정책투어로 화도읍 마석우천 그린웨이 조성사업 현장을 방문했다.
<사진설명=11일 휴일임에도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휴일 정책투어로 화도읍 마석우천 그린웨이 조성사업 현장을 방문했다.

(남양주=국제뉴스) 임병권 기자 =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11일, 휴일 정책투어로 화도읍 마석우천 그린웨이 조성사업 현장을 방문했다.

정책투어는 현안사항 현장을 여러 번 방문하여 현장에서 답을 얻고, 선진사례를 시찰하여 담당자들의 식견과 안목을 높여 업무에 적용하기 위해 추진하는 남양주시만의 현장행정 중 하나이다.

조 시장은 30도가 넘는 무더위 속에서도 마석우천 그린웨이 조성사업과 관련하여 산책로의 폭이 좁다는 민원을 제출한 주민들을 만나 의견을 듣고 해결책을 찾기 위해 화도수동행정복지센터장, 민원담당담관, 생태하천과장 등을 비롯한 공무원들과 함께 현장을 방문하여 현장상황을 점검했다.

먼저 마석우천에 산책로를 조성하는 그린웨이 조성사업 담당팀장으로부터 사업진행상황에 대한 간단한 브리핑을 받은 조 시장은, 이어서 김용완 화도읍 이장협의회장으로부터 민원사항의 요지를 들은 후 현장에 참여한 주민들과 함께 1km에 이르는 사업대상지 하천변을 걸으며 문제점을 꼼꼼하게 체크했다.

<사진설명=11일 정책투어를 실시하고 있는 조광한 시장 onError=" src="http://www.gukjenews.com/news/photo/202007/2035048_2033167_5047.jpg" />
<사진설명=11일 정책투어를 실시하고 있는 조광한 시장>

조 시장은 "이미 2014년에 호안공사를 완료하여 지금 하천 폭으로는 보행로 폭 확대가 어렵긴 하지만 최대한 보행로를 확보하여 시민들이 산책하실 때 부딪히거나 불편하시지 않도록 하천경사면을 직각으로 개선하는 방법 등을 검토하라"고 지시했다.

이어서 "하천을 어떻게 만들어주느냐가 화도의 생명줄이다. 아주 획기적이고 혁신적인 제안을 해야 한다. 현재 상태에서 일단 전면 재검토하고 조금 어렵고 더디더라도 완전히 새로운 하천을 만든다는 마음으로 계획을 잡아야한다. 이 문제에 대해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공감대를 가지라"고 강조했다.

또한 하천변 및 도심의 쓰레기 문제를 지적하며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쓰레기 치우기에 각별히 신경 쓰라고 주문했다.

한편, 시는 다음 주에 마석우천 그린웨이 조성사업에 대한 전략회의 및 토론회를 실시하여 최선을 방안을 찾아 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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