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국제뉴스] 최초 작성일 : 2020-07-09 00:00:23  |  수정일 : 2020-07-09 00:11:19.200 기사원문보기
문경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찾아가는 청소년 이동상담실' 운영
'꽃이야! 나무야! 나랑 놀자'원예치료 (사진=문경시)
'꽃이야! 나무야! 나랑 놀자'원예치료 (사진=문경시)

(문경=국제뉴스) 김현진 기자 = 문경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들의 마음건강을 위한 원예치료 집단 상담을 주제로 산양면 아리솔지역아동센터에서 초등 5,6학년 대상으로 지난 6월 3일부터 7월 22일까지 운영 중에 있다.

'꽃이야! 나무야! 나랑 놀자'원예치료 (사진=문경시)
'꽃이야! 나무야! 나랑 놀자'원예치료 (사진=문경시)

이번 '꽃이야! 나무야! 나랑 놀자' 원예치료 집단상담은 내 이름 꾸미기, 미래의 나의 집과 정원 꾸미기, 긍정카드를 통한 꿈 찾기, 독서 원예 토피어리, 테라리움, 힐링캐쳐 만들기 등을 통해 심리적 안정감을 느끼고 자기탐색 및 자존감 향상, 친구들과의 공동 작업을 통해 소통과 공감능력을 증진하는데 초점을 맞춰 진행하고 있다.

원예치료 집단상담에 참여한 산양면 아리솔지역아동센터 김 학생은 "꽃과 식물을 만지니 마음이 편안해지고 나의 강점을 찾아 긍정액자를 꾸밀 때는 정말 보람이 있고 기분이 좋았다"고 말했다.

'꽃이야! 나무야! 나랑 놀자'원예치료 (사진=문경시)
'꽃이야! 나무야! 나랑 놀자'원예치료 (사진=문경시)

문경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문경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청소년들의 스트레스가 늘어나는 시기에 자연친화적인 프로그램을 통해 심신의 안정을 찾고 친구들과 함께 어울리며 소외되기 쉬운 요즘 환경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일상생활에 잘 적응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0년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찾아가는 청소년 이동상담실'은 청소년이 있는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는 적극적인 상담서비스를 통해 청소년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 제고와 청소년들에게 맞춤형 상담지원서비스를 제공해 위기청소년 발생을 예방하고 청소년이 건강하고 밝게 성장하도록 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꽃이야! 나무야! 나랑 놀자'원예치료 (사진=문경시)
'꽃이야! 나무야! 나랑 놀자'원예치료 (사진=문경시)

<저작권자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기사]

·[민선7기 2주년] 박준배 시장 "김제를 푸른 꿈이 넘실대는 '희망의 땅'으로 만들 터'' [2020/07/07] 
·일본, 코로나19 신규확진 274명···'긴급사태' 해제 후 최다 [2020/07/07] 
·국토부, '산단 상상허브' 대상지→성남 · 대전 · 부산 선정 [2020/07/07] 
·국토부, 건축공사 안전강화 등 '건축법 시행령·시행규칙' 개정 [2020/07/08] 
·서해선 복선전철사업, '불법 난무'… 화성시, '봐주기' 의혹 [2020/07/07] 

라이프 기사 목록위로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