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국제뉴스] 최초 작성일 : 2020-04-05 21:59:27  |  수정일 : 2020-04-05 21:56:52.797 기사원문보기
민주당 원혜영 단장, 이강래 후보 지원위해 남원 방문
▲ 사진출처=이강래 후보 제공[사진-남원요천변/左로부터 원혜영 단장, 이강래후보, 등 관계자]
(남원=국제뉴스)장운합기자=더불어민주당 국민지킴유세본부 '라떼는 유세단'을 이끌고 있는 원혜영 단장은 5일, 이강래 후보 지원유세차 남원에 왔다.

'라떼는 유세단'원혜영 단장은 이강래 후보와 함께 춘향대교 삼거리에서 유세를 갖고 이강래 후보 지지를 호소했다.

라떼는 유세단은 총선 불출마를 선언한 원혜영 중앙당 공천관리위원장을 단장으로 백재현, 강창일 등 동갑내기 의원으로 구성됐다. 유세단은 조용한 선거운동 분위기 속에서도 주말을 맞아 요천변에 꽃구경을 나온 시민들의 주목을 한 몸에 받았다.

원혜영 단장은"코로나 19로 전 국민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국회에서 잔뼈가 굵은 다선의원들이 당과 지역에 조금의 도움이라도 되기 위해서 남원을 방문하게 됐다"면서,

"지금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대한민국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문재인 정부와 더불어민주당, 그리고 지역을 살릴 힘 있는 집권여당의 중진 이강래 후보를 지지해 달라"고 부탁했다.

이강래 후보는"원혜영 의원과는 2008년 민주당 원내대표 경선에 함께 참여하는 등 오랜 정치적 동지"라며"이렇듯 여당 중진의원들이 몸을 사리지 않고 지역유세를 다니는 것은 문재인 대통령을 지키고자 하는 이심전심의 마음"이라고 했다.

이어,"무소속을 선택하는 것은 보수야당을 선택하는 것과 같다. 자칫 미래통합당에 1당의 지위를 뺏기면 야당이 이야기 하는 탄핵의 수렁에 빠질 수 있다"며 "반드시 민주당 후보가 당선되어서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뒷받침 해야 한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medaily.co.kr
<저작권자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기사]

·김서형 초상권, 말도 없이 가져다 쓰면.. [2020/04/04] 
·연상은 결혼, 청첩장 돌리다가 ‘울컥?’ [2020/04/05] 
·임영웅 출연하는 ‘음악중심’ 몇 시부터? [2020/04/04] 
·'한 번 다녀왔습니다' 인물관계도, 한 번 보면 안다? [2020/04/04] 
·디발라 재확진, 격리해제 앞두고 원점.. [2020/04/05] 

 


라이프 기사 목록위로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