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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코피아] 최초 작성일 : 2013-03-31 10:18:39  |  수정일 : 2013-03-31 10:43:50.807 기사원문보기
안젤리나 졸리, 표절 소송 승소


























배우 겸 감독 안젤리나 졸리(37)가 표절 소송에서 승소했다.

미국 연방 법원은 29일(현지시각) 졸리가 감독한 영화 ‘인 더 랜드 오브 블러드 앤 허니(In the Land of Blood and Honey)’에 대한 표절 소송에서 졸리의 손을 들어 줬다.

앞서 크로아티아 출신의 작가 제임스 브래독은 졸리와 제작사를 상대로 영화 ‘인 더 랜드 오브 블러드 앤 허니’가 자신의 소설 ‘더 소울 섀터링(The Soul Shattering)’을 표절했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그러나 연방 법원 판사인 돌리 엠 지는 비록 줄거리와 캐릭터 등에 유사한 점은 있지만 표절을 의심할 정도는 아니라고 판결했다.

한편 영화 ‘인 더 랜드 오브 블러드 앤 허니(In the Land of Blood and Honey)’는 졸리가 직접 각본에 참여하고 처음으로 장편 영화 감독에 도전한 작품으로 보스니아 내전 당시 이슬람 여성과 그를 성폭행한 세르비아 남성의 사랑이야기를 담았다.

(사진=영화 ‘인 더 랜드 오브 블러드 앤 허니’/’투어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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