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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20-02-26 00:35:38  |  수정일 : 2020-02-26 00:34:36.270 기사원문보기
강문영, 김정균 재혼 소식에 “나도 두 번 다녀왔다”…이혼 발언에도 쿨한 반응

[이투데이 한은수]

배우 강문영이 이혼에 쿨한 모습을 보였다.

25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김정균이 재혼 소식을 전한 가운데 강문영 역시 자신의 재혼을 언급?다.

이날 김정균의 결혼 소식을 접한 청춘들은 “역시 한번 다녀온 사람들이 더 잘 간다”라고 말했고 김정균은 “다들 한 번 하기 힘든데 나만 두 번 해서 미안하다”라고 미안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강문영은 “나도 두 번 다녀왔다”라고 당당하게 말해 눈길을 끌었다. 강문영은 1995년 가수 이승철과 결혼했으나 약 2년 만에 이혼했다.

이후 12년 만인 2007년 세 살 연하의 일반인 사업가와 결혼했지만 1년 만에 파혼했다. 슬하에 딸을 두고 있던 강문영은 “아이를 위해서라도 잘 살고 싶었지만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라고 이혼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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