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19-12-13 00:33:01  |  수정일 : 2019-12-13 00:38:01.220 기사원문보기
송해, 나이 맞게 자기관리 “한달에 2~3번 치과”

[이투데이 김일선 기자]

송해가 지긋한 나이를 딛고 열창을 선보였다.

송해 나이는 12일 방송된 mbn ‘보이스퀸’에 그가 출연하면서 덩달아 화제가 되고 있다.

송해 나이는 올해 93세이다. 그는 적지 않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무대에 올라 ‘내 나이가 어때서’를 불러 많은 이들의 박수를 받았다.

송해의 건강 비결도 덩달아 화제가 되고 있는 상황. 송해는 정기적인 치아 검진을 게을리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7년전까지만해도 자기 치아를 간직하고 있다고 언급한 그는 “이가 부실하면 말이 새고 발음이 부정확해지기 때문에 치아를 잘 관리하는 것이 프로 mc의 자세다”며 “한 달에 2~3번은 치과에 간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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