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19-07-20 12:07:27  |  수정일 : 2019-07-20 12:08:54.413 기사원문보기
바이나인 데뷔에 엇갈리는 팬덤 “감 잃기 전에”vs“현실성 없어”

[이투데이 김일선 기자]

바이나인 데뷔를 바라는 일부 팬들의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

바이나인은 지난 19일 마지막 방송된 엠넷 ‘프로듀스101’에서 탈락한 멤버들을 구성해 만든 제2의 그룹이다.

바이나인에는 최종 확정에서 아쉽게 떨어진 이진혁을 포함해 구정모, 금동현, 김민규, 송유빈, 이세진, 토니, 함원진, 황윤성 등이 있다.

바이나인 데뷔를 바라는 팬들은 멤버들이 그간 갈고 닦은 실력과 감을 잃기 전에 무대에 올려야 한다며 온라인 커뮤니티와 각종 sns를 통해 화제몰이 중이다.

다만 이와 반대되는 입장의 팬들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상황이다며 최종 명단에서 제외된 탈락자들을 팀으로 만드는 것은 프로그램 취지에 어긋난다는 의견을 내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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