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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경제신문] 최초 작성일 : 2018-10-05 11:55:07  |  수정일 : 2018-10-05 11:56:54.507
달리면서 지구촌 어린이 돕는 '국제평화마라톤대회' 열려

강남구(구청장 정순균)에서 진행 중인 '2018 강남페스티벌' 의 마지막 날인 7일에 '국제평화마라톤대회'가 열려 지구촌 어린이를 위한 나눔이 실천된다.
구와 주한 미8군 사령부가 공동주최하는 이번 대회에는 주한외교관, 주재원, 구민 및 동호회 회원 등 1만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침가비를 통해 뜻깊은 지구천 어린이를 위한 기부도 실천하면서, 이날 상섬1동 주민센터 앞 봉은사에서부터 풀코스, 하프코스, 10km, 5km 4개 코스 중 한 코스에 참가해 양재천과 탄천, 한강변을 달리면서 도심 속 생태하천을 즐길 있다.

10km, 5km에는 깃발부대가 응원하는 파이팅존과 비눗방울을 날리는 버블존, 풀코스와 하프코스에는 페이스메이커가 투입되는 코스별 이벤트도 마련됐다.

개막식 행사에서는 여성 4인조 드럼캣의 타악 퍼포먼스와 LG 치어리더팀의 스트레칭 체조가 펼쳐진다.
아울러 글로벌명장셰프 음식축제, 건강한마당, 비보이 공연, 퓨전국악, 뮤지컬 공연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선보인다.

은승일 문화체육과장은 "강남페스티벌의 마지막 날 열리는 국제평화마라톤대회는 스포츠행사이지만 기부행사로서의 의미도 크다"면서 "구민들이 일상에서 벌어지는 '기분 좋은 변화'를 통해 '품격 있는 강남'을 만들고 실천하는 일에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난 2016년 개최된 국제평화마라톤대회 모습.지난 2016년 개최된 국제평화마라톤대회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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