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19-11-09 10:00:00  |  수정일 : 2019-11-09 09:59:52.150 기사원문보기
링티, 소방관 응원하는 ‘링티쉐어’ 캠페인 연다

[이투데이 이슬기 기자]

생활충전 음료 링티가 금일(9일) 소방의 날을 기념해 ‘링티쉐어’ 소방관응원 캠페인을 연다.

링티는 그동안 응원이 필요한 우리 주변의 소중한 분들에게 링티를 선물하는 링티쉐어 캠페인을 진행해 왔다. 지난달 택배기사 응원에 이어 최근 수험생 응원 캠페인을 진행했으며 이번 소방관 응원 캠페인까지, 링티가 꼭 필요한 곳들에 링티를 꾸준히 기부해오고 있다.

‘링티쉐어 소방관 응원’ 캠페인은 11월 8일(금)부터 11일(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고객이 링티를 주문하면 주문 고객의 집 근처 소방서에 링티가 기부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11월 19일(화)부터 전국의 119곳 소방서에 순차적으로 보급될 예정이다.

이원철 ㈜링거워터 대표는 “젊을 적 육군 특전사 군의관 복무 당시, 강도 높은 훈련으로 탈진하는 병사들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다 링티를 개발”햇다면서,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와디즈에서 펀딩액 6억을 기록하며 식품분야 1위 달성해 시장의 이목을 끌었고 ‘국방 스타트업 챌린지’에서 육군 참모 총장상과 ‘도전! k-스타트업’ 에서는 국방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이어 ㈜링거워터 관계자는 “우리 몸에 수분이 3~4%가 부족할 경우 피로감, 어지럼증이 느끼게 된다. 이때 충분한 물을 섭취하는 것 중요하다”라며, “링티는 소장에서 수분이 우리 몸에 충분히 흡수 될 수 있도록 특화된 조성비를 사용해 간단하고 빠르게 수분을 보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브랜드 및 캠페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링티 온라인 스토어 sns 채널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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