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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10-06-30 11:32:24  |  수정일 : 2010-06-30 11:35:16.503 기사원문보기
정총리 "수정안 부결, 전적으로 책임지겠다"
[이투데이 김부미기자] 정운찬 국무총리는 30일 세종시 수정안의 국회 부결과 관련, "세종시 수정안을 관철하지 못한데 대해 전적으로 책임을 지겠다"고 밝혔다.
정 총리는 이날 세종로 정부중앙청사에서 '국민에게 드리는 말씀'을 통해 이같이 말하고 "더이상 국론이 분열돼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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