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솔로' 29기 솔로남, 고백도 전에 찼다...솔로녀 황당

[ 국제뉴스 ] / 기사승인 : 2026-01-07 00:07:00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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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솔로 29기 재방송 출연진 시청률 / ena 제공
나는솔로 29기 재방송 출연진 시청률 / ena 제공

‘나는 SOLO’(나는 솔로) 29기가 또 한번 ‘충격 모먼트’를 선사한다.

7일(수)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SBS Plus와 ENA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슈퍼 데이트권’으로 아수라장이 된 ‘솔로나라 29번지’의 상황이 공개된다.

이날 29기는 ‘슈퍼 데이트권’ 미션이 시작되자 잔뜩 긴장한 모습을 보인다. 제작진은 ‘연상연하 특집’에 맞춰 신박한 전화 통화 미션을 발표하고, 이에 29기는 조심스레 누군가에게 전화를 건다. 그런데 이들의 전화를 받은 상대는 뜻밖의 질문을 받자 경악을 금치 못하면서 “너 미쳤냐?”, “무척 당황스럽네?”라고 ‘찐’ 반응한다. 급기야 “돈 부쳐야 돼?”라는 리액션까지 나와 ‘솔로나라 29번지’를 초토화시킨다.

과연 이번 ‘슈퍼 데이트권’ 미션이 무엇인지, 그리고 누가 데이트권을 획득할지 관심이 모아지는 가운데 29기는 ‘슈퍼 데이트권’으로 얻은 기회를 남에게 양보하는 초유의 행보까지 보인다. 해당 출연자는 “마음을 알아가기 위해서는 이게 최고의 선택인 거 같다”며 자신에게 올 수 있는 데이트 기회를 다른 출연자에게 돌려 놀라움을 안긴다. 천사 같은 마음씀씀이에 3MC 데프콘, 이이경, 송해나는 “너무 착하다”며 대리 감동을 표현하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3MC를 뒷목 잡게 만드는 ‘충격 사태’도 벌어진다.

한 솔로남이 솔로녀를 불러내 갑자기 “사과는 안 할게. 여지는 주고 싶지 않아”라면서 ‘0고백 1차임’을 선사하는 것. 상대 솔로녀는 “도대체 뭔 소리야?”라며 어안이 벙벙한 표정을 짓고, 송해나 역시 “이게 무슨 얘기야?”라고 황당해한다. 급기야 이 솔로남은 “제가 할 얘기 없다고 말씀드렸다, 이제 할 얘기 없는 거죠?”라고 ‘대화 거부’까지 선언한다. 이에 송해나는 “나 너무 어렵네”, “이 상황이 (솔로녀도) 너무 황당하겠다”고 과몰입의 한숨을 팍팍 내쉬는데, 29기에서 벌어진 ‘충격 릴레이’ 사건에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

‘슈퍼 데이트권’으로 ‘대혼돈의 밤’을 맞은 29기의 로맨스는 7일(수) 밤 10시 30분 SBS Plus와 ENA에서 방송되는 ‘나는 SOLO’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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