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기타아지트(회장 권태문)는 최근 공연활동 수익금 3,471,737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사진=공동모금회]](https://www.gukjenews.com/news/photo/202601/3472946_3615346_431.jpg)
(제주=국제뉴스) 문서현 기자 =통기타아지트(회장 권태문)는 최근 공연활동 수익금 3,471,737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통기타아지트 회원들이 공연을 통해 마련한 수익금으로, 제주도 내 백혈병·소아암 환아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통기타아지트(前 행복꿈터)는 지난 2017년부터 올해까지 5년째 백혈병·소아암 환아들을 돕기 위한 공연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까지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총 2천100여만 원의 성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권태문 회장은 “음악을 통해 얻은 작은 수익이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공연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전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 및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전액 제주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되고 있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startto2417@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