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시즌4’ 신년 특집서 '이것' 조작 사건 터진다

[ 국제뉴스 ] / 기사승인 : 2026-01-04 18:16:04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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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예능 ‘1박 2일 시즌4’
KBS 2TV 예능 ‘1박 2일 시즌4’

KBS 2TV 예능 ‘1박 2일 시즌4’가 4일 방송에서 멤버들의 새해 계획과 예측 불허 미션을 담은 신년 특집을 전하며 웃음과 긴장감을 동시에 선사한다. 이번 회차는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으로 떠난 팀의 ‘2026 신년 계획 조작단’ 첫 이야기로 꾸며졌다.

방송에서 맏형 김종민은 “무조건 아기부터 간다. 나 건들지 마라”며 확고한 2세 계획을 공개해 제작진과 동료들의 응원을 받았다. 두 아이의 아버지 문세윤은 “가능성은 열어놓겠다”며 12년 만에 셋째 계획을 언급, 멤버들의 놀라움과 환호를 불러일으켰다.

제작진은 새해 콘셉트로 ‘2026년 신년 계획’ 문구가 적힌 돌림판을 도입했다. 돌림판에는 ‘극한 야생 무인도’, ‘이한치한 혹한기’, ‘망망대해 조업’, ‘24시간 풀가동 무박’ 등 이전보다 한층 가혹한 미션들이 적혀 있어 멤버들을 당황하게 했다.

한편 촬영 현장에서는 미션 조작 의혹이 제기되는 사건이 발생해 분위기가 일순 싸늘해졌다. 제작진은 즉시 긴급회의를 열고 부정행위 여부를 조사했으며, 조사 과정에서 한 멤버가 이실직고해 사건의 전말이 밝혀진 것으로 알려졌다. 구체적 조작 방식과 후속 징계 여부 등은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1박 2일 시즌4’의 신년 특집과 멤버들의 솔직한 새해 계획, 그리고 현장 조작 사건의 전말은 4일 저녁 6시 10분 KBS 2TV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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