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 특집 '알토란' 대구탕&묵은지대구찜 레시피 만드는법 대방출

[ 국제뉴스 ] / 기사승인 : 2026-01-04 16:54:46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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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토란 레시피 만드는법(사진=MBN '알토란')
알토란 레시피 만드는법(사진=MBN '알토란')

집밥의 정수를 재조명하는 ‘알토란’ 새해 특집이 1월 4일 오후 5시 찾아온다.

이날 방송되는 MBN '알토란' 574회는 ‘왕의 밥상’이라는 테마로 운수 대통을 기원하는 풍성한 신년 한 상을 공개한다. 낚시와 요리에 정통한 스타 셰프들이 겨울 제철 생선을 중심으로 선보이는 만찬이 시선을 모은다.

첫 코너는 ‘선상 만찬’이다. 낚시 황태자 이태곤이 고성 겨울 바다에서 직접 낚아 올린 제철 대구로 선상 요리를 펼친다. 이태곤은 손끝으로 바다를 낚는 솜씨를 자랑하며, 현장에서 바로 즐기는 대구의 신선함을 담은 메뉴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방송은 선상 풍경과 손맛이 만들어내는 즉석 요리의 풍미를 생생하게 전한다.

메인 레시피로는 이태곤 표 ‘대구탕’과 ‘묵은지대구찜’이 준비되어 있다. 깊고 진한 국물의 대구탕은 숟가락을 멈출 수 없게 만드는 별미로 소개되며, 묵은지와 대구의 조화로 밥 한 공기를 더 부르는 풍성한 찜 요리가 신년 식탁의 중심을 차지한다.

또 다른 핵심 게스트는 ‘여의도 용왕’ 김민성이다. 초대형 어종 삼치를 주제로 한 ‘삼치 요리 3종’으로 시청자들의 미각을 공략한다. 갓 잡은 삼치로 만든 회, 버터 향이 배어든 삼치구이, 매콤달콤한 양념의 삼치조림까지 다채로운 변신을 통해 생선 요리의 다층적 매력을 보여준다. 특히 삼치회의 신선도와 삼치구이의 풍미, 삼치조림의 감칠맛은 겨울 식탁을 풍요롭게 할 팁으로 소개된다.

이번 회는 제철 생선을 중심으로 집에서도 충분히 재현 가능한 레시피와 손질·조리 팁을 자세히 전하고, 새해의 시작을 뜻깊게 해줄 ‘운수 대통 밥상’ 구성법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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