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새해 정부와의 소통 및 핵심 사업 추진 강조

[ 국제뉴스 ] / 기사승인 : 2026-01-04 12:42:19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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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대구=국제뉴스) 백운용 기자 = 대구광역시는 "김정기 권한대행이 대구시정의 핵심시책에 대한 2026년 추진계획 보고를 받았는 데 첫날 경제·재난·안전 분야를 시작으로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받고 정부와의 소통 및 핵심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강조했다"고 말했다.

대구광역시에 따르면, " 국정기조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기 위해 1월 5일부터 9일까지 동인·산격청사에서 실·국·원·본부 및 산하기관을 대상으로 '2026년도 주요 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한다."고 전했다.

대구광역시는 "5일 경제국, 재난안전실, 소방안전본부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민생·안전 분야를 시작으로, 6일 공항 이전·건설 및 취수원 이전, 미래 신산업 분야, 7일 문화·복지, 청년·교육 분야, 8일 도시공간, 교통, 환경 분야, 9일 기획·행정, 자치경찰 분야 순으로 보고가 이어진다."고 설명했다.

한편, 대구광역시는 "이번 업무계획 보고회를 통해 공항 이전·건설, 취수원 등 핵심 현안 추진을 위한 로드맵을 집중 점검하고, 악취, 장애인복지 등 갈등과제 해결을 위한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다."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은 "새로운 국정기조에 따른 정책 방향과 중앙부처 업무보고 내용을 꼼꼼히 분석한 결과를 바탕으로 2026년도에 중점 추진할 업무계획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paekti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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