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코피아] 최초 작성일 : 2013-08-10 09:16:19  |  수정일 : 2013-08-10 09:42:46.540 기사원문보기
아만다 바인즈 입원 30일 추가 연장

할리우드의 청춘 스타 아만다 바인즈(27)가 정신병원에 좀 더 머물게 됐다.

미국의 연예 매체들은 바인즈의 담당 판사가 그녀의 정신병원 입원 기간을 30일 추가 연장했다고 보도했다.

또 바인즈의 어머니인 린에게 임시 법적 대리인 겸 보호자(conservatorship) 자격을 부여했다.

담당 판사는 지난 9일 현재 정신병원에 입원 중인 아만다 바인즈와 그녀의 주치의를 직접 만나 대화를 나누고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

아만다 바인즈는 캘리포니아주 사우전옥스의 한 가정집 마당에 불을 지른 지난 7월 22일 이후 정신병원에 감금된 채 지냈다.

애초 72시간의 입원을 명령 받았지만 의사의 요청에 따라 이미 2주가 연장된 바 있다.

그리고 이번에 30일 추가 연장 명령에 따라 바인즈는 총 한 달 반 이상을 병원에서 지내게 됐다.

바인즈의 부모는 방화 사건 직후 딸에 대한 법적 대리인 신청을 했다.

그리고 이번 판사의 결정에 따라 어머니 린은 오는 9월 30일까지 임시로 대리인 자격을 얻었다.

바인즈의 향후 거취는 9월 30일로 예정된 다음 심리에서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사진=트위터)[미국이 보인다. 미국전문 정보/뉴스 포탈사이트]- Copyrights 유코피아닷컴(www.ukopi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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