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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20-03-27 10:30:30  |  수정일 : 2020-03-27 10:35:01.063 기사원문보기
부평구청, 23세 확진자 방문 식당·미용실 상호 주소 비공개 지침…이유는?

[이투데이 이윤미 기자]

인천 부평구청이 홈페이지와 블로그를 통해 26일 밤 10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23세 여성의 동선을 공개했다.

27일 부평구청이 공개한 동선은 증상이 발현된 23일 부터 공개돼 있다. 23일 부터 26일까지 출퇴근을 위해 지하철을 이용했다.

26일 부평구보건소를 방문할 때는 자전거를 이용했다. 확진 판정 이후 인천의료원으로 이송됐다.

증상이 발현되기 전날에는 김밥집과 미용실, 햄버거집을 이용했으나 부평구청은 질병관리본부 지침에 의해 동선 중 방문장소의 접촉자가 모두 파악됨에 따라 구체적인 상화 및 주소는 밝히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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