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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토마토] 최초 작성일 : 2013-02-28 09:03:53  |  수정일 : 2013-02-28 09:17:20.743 기사원문보기
EBS FM 스토리 스페셜, 봄 개편 새단장
[뉴스토마토 이현주기자] '생방송 EBS FM 스토리 스페셜'이 봄 개편을 맞아 가수 혜은이와 개그우먼 양희성과 함께 새출발을 한다.
 
제작진은 개편 첫 방송인 3월 2일부터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는 기존 진행자인 탤런트 이민우과 양희성이 진행하고 오후 2시부터 오후 6시까지는 방송인 김학도가 혜은이와 더블 DJ를 맡는다고 밝혔다.
 

 
프로그램 구성도 다양해진다. 게스트로 나온 가수와 함께 사연을 소개하며 라이브로 노래를 듣는 '음악 스토리', 부모와 자녀를 주제로 한 '행복 스토리-부모', 음악·문학·미술·스포츠·역사·사회 현상 등 각 분야의 전문가와 명사를 초대해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를 소개하는 '비하인드 스토리' 등을 선보인다.
 
청취자의 사연 접수 방식도 달라진다. 기존 월별 주제를 정해 사연을 접수 받았던 것과 달리 청취자가 원하는 모든 이야기, 자유로운 주제의 다양한 사연을 공모한다. 3월에는 '용서'를 스페셜 주제로 해 직접 경험한 사연은 물론 허구의 이야기, 시, 소설, 수필 등 다양한 형식의 이야기를 접수한다.
 
3월의 스페셜 주제인 '용서'에 관한 사연은 3월 22일까지 프로그램 홈페이지(http://home.ebs.co.kr/fmspecial)와 이메일(ebsspecial@gmail.com), 우편(서울시 서초구 바우뫼로 1길 35 EBS 방송센터 EBS FM 스토리 스페셜 담당자 앞)으로 응모하면 된다.
 
사연이 응모작에 당선되면 전문심사위원(소설가 이경자 외)의 심사를 거쳐 수상자에게 총 110만 원 상당의 백화점 상품권이 수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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