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뉴스] 최초 작성일 : 2012-06-15 07:06:34  |  수정일 : 2012-06-15 07:06:58.840
‘셀카 씨스터즈’ 황가히-유아라-황리아, 찍어볼까..깜찍·발달·섹시!


인제오토피아 레이싱팀 소속 레이싱모델 황가히, 유아라, 황리아가 팀 패독 앞에서 셀카 놀이 재미에 흠뿍 빠져들었다.

2012년 인제 오토피아 레이싱팀 소속 레이싱모델들은 8명으로 황가히, 황리아, 유아라, 한채이, 정민경, 차선화, 강혜진, 김모아으로 구성됐다. 이는 2012 코리아스피드 페스티벌(KSF)에 참가하는 레이싱팀들 중 가장 많은 모델들로 구성한 팀으로 매회 경기 때마다 관람객을 비롯해 사진기자들과 팬들의 플래시 세례를 받고있다.

이날 레이싱 모델 황가히, 유아라, 황리아가 그리드 이벤트 전 팀 패독 앞에서 다양한 셀카 표정을 지으며 잠시나마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현재 그녀들은 모터스포츠뿐만 아니라 모터쇼, 전시회, 신차발표회 등 다양한 곳에서 왕성하게 활동을 하고 있는 모델들이다.

그 중 27세 황가히는 2005년부터 부산모터쇼와 서울모터쇼에서 국내 브랜드 및 수입브랜드를 오가며 메인모델로 활동했으며, 모터스포츠 쪽에서는 2008년 엑스타 본부 모델로 시작해 넥센타이어 인디고 레이싱 팀을 거쳐 올해는 인제오토피아 레이싱팀 전속 모델로 활동을 하고 있다. 이뿐 아니라 그녀는 CF모델, 방송 등에도 출연을 한 경험이 있는 베테랑 레이싱 모델이다.

레이싱모델 황리아도 85년 2월 생으로 국제모터쇼와 모터스포츠뿐만 아니라 각종 전시회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현직 모델로 대표적인 경력으로 2008년 GTM, 2009년 오토살롱 & 서울모터쇼 GM대우에서 활동했으며 올해는 부산국제모터쇼에서 닛산 부스에서 활동을 했으며, 인제오토피아 레이싱팀 전속모델로 활동 중이다. /폴리뉴스 권진욱기자 news726@polinews.co.kr

권진욱 기자 [news726@poli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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