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 최초 작성일 : 2019-08-14 22:07:03  |  수정일 : 2019-08-14 22:07:26.153 기사원문보기
'2위 탈환' 장정석 감독 "2홈런+6타점 샌즈, 팀 타선 활력소" [S트리밍]

키움 장정석 감독
키움 장정석 감독



[STN스포츠(잠실)=박승환 기자]



키움 히어로즈 장정석 감독이 연패 탈출과 함께 2위에 오른 소감을 전했다.



키움은 1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LG 트윈스와 시즌 14차전 맞대결에서 14-0으로 완승을 거두며, 연패에서 벗어났다. 또한 이날 승리로 전날 내어준 2위 자리를 되찾았다.



이날 키움은 장단 17안타를 몰아쳤고, 4회까지 10점을 뽑아내며 일찌감치 승기를 잡았다. 하지만 키움은 멈추지 않고 경기 중ㆍ후반 4점을 추가해 완벽한 승리를 따냈다.



특히 공격에서는 제리 샌즈가 5타수 4안타(2홈런) 6타점 3득점으로 팀의 공격을 주도했고, 서건창 또한 5타수 3안타(1홈런) 3타점 1득점의 활약을 펼쳤다. 마운드는 에이스 브리검이 6이닝 동안 무실점으로 LG타선을 틀어막아 팀의 승리에 발판을 만들었다.



경기후 장정석 감독은 "타자들이 적극적으로 공격에 나서줘 경기 초반부터 좋은 분위기를 만들 수 있었다"고 승리 소감을 전했다.



이어 "홈런 두 개를 터뜨리며 6타점을 만들어낸 샌즈의 활약이 타선의 활력소가 됐다. 브리검도 마운드 위에서 위력적인 모습을 보여줬다"며 두 외국인 선수들의 눈부신 활약을 칭찬했다.



사진=키움 히어로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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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환 기자 / absolute@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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