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뉴스] 최초 작성일 : 2019-09-18 01:48:37  |  수정일 : 2019-09-18 01:48:00.617 기사원문보기
파주교육지원청, 돼지열병 비상상황반 운영
▲ 파주교육지원청에서는 청내 비상상황반을 운영.(사진제공.파주교육지원청)
(파주=국제뉴스) 이운안 기자 = 파주교육지원청은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와 학생 계기교육에 힘쓰고 있다.

파주교육지원청 청내 비상상황반을 운영하며 파주시청에 소속직원을 파견, 실시간으로 상황을 공유하고 있다.

선제적 대응으로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지역 및 축산농가 소재지역 방문자제, ▲사람이 많은 장소 및 지역 방문 자제, ▲야외활동 시 동물에게 음식물(소시지, 햄 등) 제공 금지, ▲개인위생관리 철저, ▲음식물 잔반 축산농가 반ㆍ출입 금지 등의 조치를 취했다.

또한 지역 사회로의 확산 방지를 위해 파주교육지원청이 주최하는 '2019 파주학생육상한마당', '파평문산지구 2019 지역과 함께하는 학생예술축제' 등 다수의 학생이 참여하는 행사는 상황이 안정화 될 때 까지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관내학교에 계기교육 자료와 가정통신문을 각급 학교로 시행하여 학생들에게 조, 종례시간과 수업시간을 활용하여 돼지열병 발생에 따른 계기 교육을 실시하는 등 파주교육가족이 한 마음으로 돼지열병 확산을 방지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이형수 교육장은 "정부와 경기도교육청 지침에 따라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지역사회로의 확산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 (파주=국제뉴스) 이운안 기자 = 파주시에서는 '돼지열병' 방역대책 신속 대응을 위한 농업기술센터, 탄현면 낙하리, 적성면 두지리 등 3곳에 거점소독시설과 관내 8곳에 통제초소를 설치했으며 축사농가 93곳 입구에 주민출입 금지 안내판을 설치하고 외출금지를 안내하고 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medaily.co.kr
<저작권자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기사]

·방탄소년단 정국 열애설에 소환된 해쉬스완, "역겨워, 토할 거 같아" 누리꾼 '설전' [2019/09/17] 
·오연서, 구혜선과 갈등 빚은 안재현에 '충고' "여자의 입장으로 나무라"…썸 전혀 無 [2019/09/17] 
·트로트 가수 박서진, 장윤정에 고마움 多 "母 암 투병 치료비 지원해줘" [2019/09/17] 
·부산시, 아프리카 돼지열병(ASF) 긴급 방역조치 돌입 [2019/09/17] 
·아프리카 돼지열병, 국내 첫 발병 "전염 속도 느리고 공기 감염 NO, 백신·치료제 없다" [2019/09/17] 

 


라이프 기사 목록위로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