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뉴스] 최초 작성일 : 2019-07-18 00:10:22  |  수정일 : 2019-07-18 00:13:19.803 기사원문보기
하남시, 실업률 감소 대책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모집
(하남=국제뉴스) 한경상 기자 = 하남시는 "취업취약계층의 생계문제 및 실업률 감소에 대한 대책으로 2019년 제3단계 공공근로사업을 실시하고 약 90여명을 선발한다"고 16일 밝혔다.

사업기간은 9월 2일부터 12월 13일까지로 약 4개월 동안 진행되며, 참여 자격은 만 18세 이상 근로능력자로서 가구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65% 이하이면서 재산이 2억 원 이하인 자가 해당된다.

제3단계 공공근로사업은 ▲만 29세 이하의 참여자는 주 5일 하루 8시간 근무하여 월평균 178만원 ▲만 65세 미만은 주 5일 하루 5시간 근무하여 월평균 115만원 ▲만 65세 이상은 주 5일 하루 3시간 근무하며 월평균 73만원의 임금을 받게 된다.

대상사업으로는 동 행정복지센터 행정민원 안내, 노인장애인복지과 관할 사업 업무보조, 보건정책과 행정 민원 사무보조 등 총 40여개 분야이다.

기타 접수방법이나 대상자 범위, 사업시행 등 문의사항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 및 하남일자리센터(031-790-5337)에 문의하면 된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medaily.co.kr
<저작권자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기사]

·"믿고 싶지 않다…오보이길 바랄 뿐" 하태경, 정두언 전 의원 사망에 애통한 마음 표현 [2019/07/17] 
·한국전력공사 누진제 관련 소송현황 총 14건! [2019/07/17] 
·故 정두언, 평소 우울감 호소 잦아…CCTV 영상 확인有 측근 "모든 게 허무하다고" [2019/07/17] 
·다정한 그리즈만-부스케츠 [2019/07/17] 
·北, 핵실험 재개 가능성 시사···美 "가을에 연합훈련 준비" [2019/07/17] 

 


라이프 기사 목록위로

인기뉴스